23.6.19.아르헨티나 북서부, 안데스 산맥을 따라 펼쳐진 와인 마을 카파야테(Cafayate).살타에서 차를 타고 카파야테를 다녀왔습니다. 1. Restaurante La Rosa 로사 레스토랑우연히 찾은 예쁜 호텔 겸 식당.옆에는 와이너리도 있어요. 포도밭 사이 한적한 길을 지나 도착한 곳, La Rosa는 정원이 딸린 따뜻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현지 음식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답니다. 아쉽게도 저희는 예약을 하지 못해 그날은 이용하지 못했지만,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뜻이겠지요. 음식도 분위기도 좋아 보여서, 다음번에 카파야테를 다시 찾게 된다면 꼭 미리 예약해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https://goo.gl/maps/8KVAgFLQk9u1..